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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홍보영상
  • 작성자 :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 등록일 : 2018년11월11일23시16분30초
  • 조회수 : 632
2016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홍보영상

 

2016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홍보영상

 

주해돈_

축구는 초등학교부터 시작을 했고요 축구를 하면서 집중력이 향상되고 좋았습니다.

 

임유진_

앞으로 광명다소니에서 해외공연을 하고 싶어요.

 

이형선_

열심히 일해서 취업을 하고 돈을 벌어서 부모님 행복하게 해 드릴 거예요.

 

나래이션_

축구선수를 꿈꾸는 해돈이, 플룻연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유진씨,

직접 번돈으로 부모님 생신선물을 사드리겠다는 형선씨,

사람들이 이들의 장애를 볼때 우리는 이들의 꿈을 주목 합니다.

혼자 보다는 함께 꾸는 꿈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함께 달리고 화음을 만들어 가고 열심히 땀을 흘립니다.

우리는 절망 대신 희망의 씨앗을 심고 가꿉니다.

장애를 넘어 꿈을 이루도록 돕습니다.

함께하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 섬김을 실천하는 우리,

우리의 이름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입니다.

 

[밝은 빛을 담은 희망의 씨앗을 심다]

영상문구_

2000년 개관

2003년 장애인의 날 기념 걷기대회 및 문화축제

2006년 월드컵 축구단 스페셜올림픽 한국대회 우승

2010년 광명시장애인 실태 및 욕구조사

2011년 광명다소니예술단 창단연주회

2015년 2014년도 사회복지시설평가 최우수A등급기관 선정

 

나래이션_

2000년 10월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장애인들의 전임재활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장애인 복지정책을 세우고,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개몽활동과 인식개선사업도 펼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통합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멀리가기 위해서는 함께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따듯한 마음을 지닌 자원봉사자들, 후원자들과 더불어 장애인들에게 밝은 빛이 될 희망의 씨앗을 심고 가꿉니다.

 

전수빈(자원봉사자)_

실습 때 늘해랑 계절학교라는 프로그램에 부담임을 맡아서 고등반 아동들을 지도를 하였는데 그때 아동들과 애정도 많이 생기고, 그로 인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도 개선이 되어서 이 복지관에서 계속 봉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래이션_

우리의 작은 노력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으면서 지금까지 광명지역 만사천여명의 장애인에 넉넉한 보금자리 가 되고있습니다. 

지난 2008년 경기도 장애인복지관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데에 이어 2011년, 2014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한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2회 연속으로 최우수 A등급 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전국 장애인복지관의 건강한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함께 울고 웃는 좋은 친구가 되다]

나래이션_

우리는 좀더 효과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더 많은 장애인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조직을 탄력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양한 조직안에서 열심히 소통하면서, 다양한 계층의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여러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게 집중하면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서비스에 대해 함께 고민합니다.

우리는 장애인들이 자신의 모습에 좌절하지 않고,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최선을 다해 돕습니다.

 

정룻(음악치료강사)_

음악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하고, 

또 내제된 감정을 발현할 수 있어서 무슨 일이든지 좀 긍정적으로 많이 바뀐 것 같고,

또 과제수행을 통해서 성공적인 경험을 많이 하고,

또 동기를 많이 이끌어 낼 수 있어서 자신감 있게 도전하는 모습이 많이 향상 된 것 같습니다.

 

엄다미_

우리 하진이가 조기교실을 이용한 지 1년이 조금 넘었거든요.

조기교실을 이용하기 전에는 기저귀도 하고 있었고,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조기교실을 이용하면서 기저귀도 떼게 되었고,

친구들하고 얘기도 많이 늘게 되었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서 지금 통합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데 적응을 빨리 잘하게 되었습니다.

 

나래이션_

우리는 장애인들의 행복한 오늘에 만족하지 않고, 밝은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박병수_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나와서 제일 기쁨을 갖는 다는 것은 노래교실이 있는 목요일을 굉장히 기다리고 있어요.

목요일날 나오면은 서로 노래를 부르면 마음도 풀리고 기분이 아주 좋을 수밖에 없어요.

굉장히 좋아요.

 

한태경_

살 빠지고 친구들도 만나고 학교에서 못했던 체육도 해서 좋아요.

 

나래이션_

힘들때 함께 울며 눈물을 닦아주고, 기쁠때 함께 웃으며 즐거워 하는 친구,

우리는 친구가 되어 장애인들과 함께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박용순_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를 생각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과 이웃을 이어주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다]

나래이션_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당당히 새 삶속으로 걸어나가 어엿한 구성원으로 우뚝 서는것

모든 장애인들의 꿈이자 우리들의 목표 입니다.

우리는 축구와 음악이라는 작은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느린걸음이지만 이 디딤돌을 통해 세상과 이어지고 이웃과 마주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2002년 광명시 지적장애인 축구단으로 시작된 월드컵 축구단은 장애인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안겨주었고, 뛰어난 실력으로 여러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이제 유소년 축구단을 새롭게 창단해 축구 꿈나무를 계속 육성하고자 합니다.

 

오석호(단장)_

처음 시작할 때 말씀을 좀 드리면 친구들이 자기 골대가 어디인지, 팀원이 누구인지도 모를 정도로

자기 골대에도 공을 집어넣고도 좋다고 했던 때가 13년 전 일이었습니다.

우리 유소년 친구들 잘 키워서 우리 장애인 월드컵 축구단 계속 이어갈 수 있게끔 지원을 계속 해 나갈 생각입니다.

 

나래이션_

우리나라 최초로 지적 자폐성 장애인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인 쳄버오케스트라단, 합창단, 뮤지컬단으로 구성된 다소니 예술단.

사랑하는 사람들을 의미하는 순 우리말인 다소니라는 이름처럼 음악이라는 예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혜경(합창단원)_

너무 좋았습니다. 행복합니다.

 

박은정(다소니 합창단 지휘자)_

오늘 연주 마치고 굉장히 마음이 흐뭇합니다.

우리 예술단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고,

오케스트라, 뮤지컬, 합창단, 하나도 부족함 없이 채워져 가는 모습이 참으로 감사하고 즐겁습니다.

 

나래이션_

성인이된 장애인들이 보다 넓은 세상에서 혼자 서도록 돕는 광명베리따스 아카데미,

이곳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앞으로 마주할 세상을 향한 소중한 첫걸음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 멈추지않고 달려온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튼튼한 다리와 따듯한 심장으로 더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2020년까지 인간존엄성을 중심으로 맞춤형 복지실천의 리더가 되겠다는 비젼을 바탕으로 광명지역의 모든 장애인들과 가족들을 더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장애인들이 소중한 꿈을이루고 세상에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때까지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들의 더 밝은 빛이 되겠습니다.

 

영상문구_

사랑의 섬김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광명장애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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